제대로 안읽은건지 모르겠는데 카이우스 3세의 의중을 모르겠다...


라스트 워땐 못싸워서 열폭하는 싸움광 컨셉 보여주더니 이제와서 극렬 평화주의자인척 하는 이유가 뭐지


전쟁때 너무 데인건지, 아니면 단순히 그냥 아우렐라 여왕처럼 다시 날아오르기 위해 재정비 취할 시간을 가지려고 저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