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든 플이 취소 됐다는 징징거림 뻘글을 올리니 마음이 약해보이는 턀붕이가 보였음.
그래서 조금만 부추겼더니 바로 플을 열어 마스터를 잡아주는거임.
그래서 던월호가 출발했다.
시작은 구인도 바로바로 잘 되고 순조로웠으나 여기서 위기가 발생한다
처음 시작인원은 세명이었지만 마스터가 보이스로 진행하고 우린 텍스트로 발언한다는 말을 듣자마자 모두 나가 버리고 나만 남았다.
하지만 심심했던 턀붕이는 마스터에게 1인플을 제안하게 되고 마스터는 받아들임.
그리고 난 재밌었는데 마스터도 재밌었는지는 모르겠네.
플레이 내용은 나랑 마스터는 알고, 너흰 관심 없을 거니까 안적을게.
정말 재밌는 플이었다.
마스터 당신은 나쁜사람이에요.
이렇게 재밌는데 자주 열어주지 않자나요.
뭔데 이 저세상 후기는
팩트만 말했는 데수웅. 너희 내용은 관심없는거 사실인데수웅.
같이해서 즐거웠음. 록발라드를 좋아하는 바드를 잊지않을거임
록발라드에 대한 rp를 못한게 너무 아쉽네. 사실 마지막에 말했던 곡은 랩이었음. 근데 모르길래 찐같아서 더 설명은 안했다.
아 ㅋㅋ
탈주한 애들은 왜 나갔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