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든 플이 취소 됐다는 징징거림 뻘글을 올리니 마음이 약해보이는 턀붕이가 보였음.


그래서 조금만 부추겼더니 바로 플을 열어 마스터를 잡아주는거임.


그래서 던월호가 출발했다.


시작은 구인도 바로바로 잘 되고 순조로웠으나 여기서 위기가 발생한다


처음 시작인원은 세명이었지만 마스터가 보이스로 진행하고 우린 텍스트로 발언한다는 말을 듣자마자 모두 나가 버리고 나만 남았다.


하지만 심심했던 턀붕이는 마스터에게 1인플을 제안하게 되고 마스터는 받아들임.





그리고 난 재밌었는데 마스터도 재밌었는지는 모르겠네.


플레이 내용은 나랑 마스터는  알고, 너흰 관심 없을 거니까 안적을게.


정말 재밌는 플이었다.





마스터 당신은 나쁜사람이에요.


이렇게 재밌는데 자주 열어주지 않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