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의 혈전..


수많은 짐승들을 죽이고 그 내장을 벗겨내고


도살하고 수많은 놈들의 뚝배기를 엘리펀트건으로 분쇄하는


나는 밀렵꾼답게 무쌍을 찍었다.


여한이 없을 정도로 coc에서의 죽음을 선사하였지.


다만 광기는 피해갈수없었고 내 목소리의 노화도 급격히 다가왔어.


그렇게 나는 70대의 노인이 되어 저물어버렸다.


오늘도 끝냈으면좋았겠지만 몸이 피곤해서 다른 날에 피니쉬를 보는걸로 정하고


끝을 보았다.


나이는 속일 수 없는것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