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캐릭터를 가져와도 이야기에서 중요한 건 관계임.


악역 A의 설정이 어떻든 신념이 어떻든 확신이 어떻든 그거에 반응할 B,C 등등등 어떤 놈이랑 핑퐁하는지가 악역의 매력을 만드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