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티알을 알게된게 아마 18년? 여름인가 할거임 유튜브에 coc플레이 영상이 올라왔어 일본 영상이었는데 생각보다 개그 코드가 잘 맞는거임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진짜 대강 TRPG라는 걸 알게 되었지 그래서 친구들한테 이게 재미있어 보이는데 각? 하고 물어봤다 으 씹딱후;; 하는 반응이라 바로 빠꾸당했다ㅎㅎ ㅅㅂ... 암튼 그 후로 티알을 잊고 살다 침착맨님이 하신 티알피지를 보고 다시 이곳저곳 찾다 턀갤에서 플레이 하고싶다고 질문을 했는데 찻집을 알게 되고 찻집에서 입문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