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나만 돌린다! 하는건 아니더라도 돌리는 사람이 적거나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구하기가 힘들거나 등등의 이유로 세션이 잘 보이지 않는 룰을 스스로 번역해서 돌리는 그런거.

내가 주변에 본 그런 룰들로는 갸라코, 다이스 오브 데드, 모노톤 뮤지엄, 흑현의 아반도나 정도 본거 같음
내 나작룰은 진여신전생 마도도쿄다



그거 말고 갖고 있는 마이너한 룰 하면 트러블 에일리언즈 같은 물건도 있는데 인지도로만 따지면 메가텐 보단 이쪽이 더 적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