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PL한테 질문하는 것 중 하나인데,
요즘 생각해보니 "어떻게 성공했나요?" 보다 좀 더 플레이어 케어하기에 좋은 질문같다는 생각이 들음.
실패했을 때 플레이어가 기분나쁠 여지를 차단해줄 여지가 있는데다 무엇보다...
주사위 가지고 징징댈 시간을 안 주고 생각에 빠지게 만든다는 게 꽤 매력적이다.
요즘 생각해보니 "어떻게 성공했나요?" 보다 좀 더 플레이어 케어하기에 좋은 질문같다는 생각이 들음.
실패했을 때 플레이어가 기분나쁠 여지를 차단해줄 여지가 있는데다 무엇보다...
주사위 가지고 징징댈 시간을 안 주고 생각에 빠지게 만든다는 게 꽤 매력적이다.
어떻게 실패라는 단어를 쓰는 데 실패해서 살패가 됐나요? - dc App
롤을 할 때 이미 실패하면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시키겠다 생각이 있어야지 그것까지 물어볼 거면 지엠이 왜 있나 싶다
이건 뭔소리야 - dc App
꼬아듣는 것도 이 정도면 재주다
이거 아이디어 괜찮은듯
옛날에 체벌이 있었을 때 애들한테 몇 대 맞을래? 하면 꼭 3대 얘기하는데 그런 느낌인가
이거 꽤 괜찮은 방식임 ㅇㅇ pl이 납득할 여지도 주고 실패에 대해 받아들이기 쉽게 해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