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 : 체인질링
클래스 : 팔라딘 / 워락
콘셉트
1. Cloak of flies 상시 발동
- 보너스 액션으로 발현되는 아우라(파리가 윙윙거리는 형상)
- 모든 방향으로 5피트 범위
- 켜놨을 때 협박 제외 모든 매력 굴림에 불이익 받음
- 아우라 범위 내에 있는 크리쳐에게 턴당 매력 수정치 만큼의 독 피해를 줌. 보너스 액션으로 끈다고 선언하거나 인카파 상태 되기 전까지 계속 켜져 있음
2. 체인질링의 change appearance : 파리인간의 형태로 변환
이게 플레이 용인 가능하냐 아님?
나는 가능은 하다고 봄. 납득이 되게 설명이 된다면.
1. 체인질링이라는 희귀 종족이 어케 팔라딘이 됐누?
2. 거기다 워락 클래스는 어케 얻었누?
3. cloak of flies는 앞서 말했다시피 주변에 피해를 주는데 이걸 왜 상시로 키고다닌누?
4. 파리인간 형상이면 생긴거 개극혐일테고 GM재량으로 카리스마 좀 깎게 만들텐데 대체 왜 PC가 그런 형상을 취하누?
이거 네 개 제대로 설명되면 용인은 되지 않을까/
4번은 카리스마가 꼭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아니라 위압감 같은걸로 표현되어도 괜찮으므로 넘어갈 수 있다고 봄
세세하게 따져봐야겠지. Cloak of flies가 협박 제외 모든 소셜 굴림에 디스어드밴티지 주는거니까 파리 얼굴도 뭐 그런 식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글쓴이 말대로 1,2,3번 제대로 설명 가능하면 괜찮겠지만... ㅎㅎㅎㅎㅎㅎ
나도 용인은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제대로 굴릴려면 걔 전용으로 시나리오 맞춰야하겠지
사실 저게 다 설명되더라도 그 부담은 다른 팀원들이 짊어져야하니까 사실 1인플 외에는 힘들겠지
굳이? 싶다
이거 파리 개극혐인데 어떻게 마을에서 버젓이 다니냐니까 대화할때 5ft 밖에만 있으면 된다고 답변한게 진국이엇음ㅋㅋ
ㅋㅋㅋㅋㅋㅋ
사회적 거리두기노 ㅋㅋ
솔직히 저 아우라 범위 내에 들어가서 피해를 입기 전에 멀리서부터 파리 대가리를 한 인간이 문으로 걸어오면 아 바로 5분 대기조 돌격해야지 ㅋㅋㅋ
새로운 몬스터인갑다 하고 ㅋㅋ
크게 상관없는 얘기지만 난 모기나 바퀴벌레까지는 용납해도 파리 개씨발새끼들은 존나 극혐이야 ㅅㅂ - dc App
설명이 되는 거랑 마스터가 쳐내는 건 다릅니다
1인플 외에는 힘든 컨셉이긴 하지. GM이 많이 받아줘야하고...
도시에서 시장 아들내미가 축구 놀이하다가 우연찮게 5피트 안으로 들어오면 재밌겠는데. 저런 행동하려면 이정도는 감수해야지.
애초에 파리 대가리에 독뎀 주변에 뿌리고 다니는 인물은 마을 진입 시도할 때 캠페인 첫 인카운터 시작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