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범죄집단들 간의 항쟁으로 황폐해진 마을
= 영주와 군벌 간의 분쟁으로 개판난 제리코
그 사이에서 홀연히 나타난 요짐보
= 그 사이에서 홀연히 나타난 의사양반과 배너만
양 집단에서 서로 포섭해가려 하지만 거절함
= 의사양반을 영주와 군벌 양측이 포섭하려 함
오히려 두 집단을 농락하며 없애버림
= 군벌 휘하의 농민군을 선동으로 흡수하고 영주에게도 엿먹일 준비 함
다 박살내고 다시 방랑길에 오름
= (세션)이 다 박살나고 다시 (구인)방랑길에 오름
요짐보 재밌지. 구로사와 아키라 영화는 일색 다 떠나서 요소 하나하나가 영감을 많이 주는편이지
요도에 짐보따리 - dc App
너 마지막 줄 쓰려고 글 썼지
진짜 소재 하나는 재밌게 나온 것 같은데... 그놈의 진행이...
선풍의 요짐보는 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