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상으로는 아레테 3부터 메이지는 자신의 instrument를 버리기 시작해서 9단계에 모든 필요성을 초월한다고 적혀있다

그런데 이건 설정상의 뒷받침인 느낌이 강하다. 필요 없더라도 도구와 의식을 사용할 때 난이도 감소 보정까지 있으니까.. 그런데 도구 없이 마법을 쓴다는 것을 어떻게 rp할 것인가?

  이게 전통쪽이라면 얼추 사고의 도약이 가능하지만( 타로카드 없이도 운명을 통찰할 수 있게 된다던지)  문제는 테크노크라시 쪽도 6+부터는 도구를 초월하기 시작한다는게 문제다. 하이퍼 테크놀로지에 도달하면, 레이저 총 없이 레이저를 쏠 수 있다는 말일까? 우주선 없이 움브라로 갈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