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하는거랑 파랑새랑 하는 티알이랑 많이 다르다고 들엇어
약간 갤에서 추구하는건 찐 크툴루 신화생물입장에선 한없이 먼지에 불과한 인간의 발버둥 이런 느낌이라고 햇던거같은데 (아님 ㅈㅅ)
뜨이따는 자캐커뮤 이런거 출신 오덕들이 모여서 캐릭터 서사 처먹으려고 하는 거잖아 거의? 1:1말고 다인은 아닌거 많지만
근데 나도 전자 그거 경험해보고싶어서... 이미 파랑새 오타쿠 티알피지에익숙해진 사람한테 무리일까? ㅋㅋ
씨오씨랑 인세인 해
약간 갤에서 추구하는건 찐 크툴루 신화생물입장에선 한없이 먼지에 불과한 인간의 발버둥 이런 느낌이라고 햇던거같은데 (아님 ㅈㅅ)
뜨이따는 자캐커뮤 이런거 출신 오덕들이 모여서 캐릭터 서사 처먹으려고 하는 거잖아 거의? 1:1말고 다인은 아닌거 많지만
근데 나도 전자 그거 경험해보고싶어서... 이미 파랑새 오타쿠 티알피지에익숙해진 사람한테 무리일까? ㅋㅋ
씨오씨랑 인세인 해
가능은 해. 근데 너희들이말하는 로스트? 미쳐버리거나 죽여버리는 경우가 잦고 묘사를 고어하게 하는경우가 많으니까 내성없으면 발못붙이더라고
걍 하면 된다 - dc App
그냥 트이타에서 그런 식으로 굴리는 사람 찾는게 빠를듯 그냥 공식 시나리오만 가도 됨
트이따 오알은 어떤느낌이야? 난 트윗 아에 안해봐서 분위기도 잘 몰라
지금 봤네. 그냥 자캐커뮤처럼 캐릭터끼리... 오타쿠스러운 역극을 주고 받어. 자캐커뮤의 압축판 같다고들 하더라 시나리오라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깔고 캐릭터들의 사랑이나.. 뭐 케미를 중요시여기면서 롤플함... 설명을 못해서 미안하다 ㅠㅠ
그리고 뭔일나거나 애들 죽으면 일단 산치체크하고 이성깎이고 껴안고우는 느낌 (ㅋㅋ) 트이터 1:1 타이만 시나리오는 보통 시나리오 전개-조사(여기서 시나리오의진상, KPC가숨기는거 등등) 거의 다 밝혀짐-모든걸 알게된 후 스스로 엔딩을 고를 수 있게 함 대부분 이런식으로진행되더라
방향성이 조금 다른건가..? 이런건 직접 봐야 이해가 빠를텐데, 트위터는 이미 자기들끼리 판이 다 깔려있는 느낌이라 좀 발걸음이 안간단 말이지..
러브크래프트가 쓴 원작소설 분위기에 충실하지. 거기선 인물간의 교류 그런거 없이 다같이 발광하거나 확찢당하는데, <미지의 카디스를 향한 몽환의 추적> 같은거 빼면 그정도가 얌전한 편이지. 물고기 할아버지한테 몸 빼앗겨서 친구 집 문 앞에 썩은생선 꼴로 죽어간다거나 하는게 일상이야 원작은
러브크래프트가 썼지만 연애 러브라인 그런건 1도 없다! 그래서 원작대로 하면 타이만하기에는 최악이지. 인물간의 교감은 아예 배제해두거나, 뭔짓을 해도 피할 수 없는 공포에 시달리는걸 강조하기 위한 플롯 장치로 쓰이니까. 사실 트위터에서 coc로 어떻게 타이만 돌리는지 신기해
원작 분위기가 얼마나 기-괴한지 보려면, 최근작으로는 Sinking City, 아니면 CoC라는 제목 그대로 쓸 정도로 원작재현에 착실한 Call of Cthulhu : Dark Corners of The Earth, 작년에 한글화까지 해준 Call of Cthulhu: The Official Video Game을 참고해보렴!
와 진짜 자세하네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재밋겟다근데...기회되면 사람들모아서 가고싶다 감사!!
댓단 애들 다 ㄱㅅㄱㅅ 나중에시간나면 사람구인해서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