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하는거랑 파랑새랑 하는 티알이랑 많이 다르다고 들엇어
약간 갤에서 추구하는건 찐 크툴루 신화생물입장에선 한없이 먼지에 불과한 인간의 발버둥 이런 느낌이라고 햇던거같은데 (아님 ㅈㅅ)
뜨이따는 자캐커뮤 이런거 출신 오덕들이 모여서 캐릭터 서사 처먹으려고 하는 거잖아 거의? 1:1말고 다인은 아닌거 많지만

근데 나도 전자 그거 경험해보고싶어서... 이미 파랑새 오타쿠 티알피지에익숙해진 사람한테 무리일까? ㅋㅋ

씨오씨랑 인세인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