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시나 죽창같이 용어 붙이면서 드립인척 싸불하는 느낌도 많은데 여기가 디씨긴해도 야갤이나 코갤같이 죽자고달려드는 곳도 아니고 사회성이 중요한 취미를 중점으로 두고 모인곳에 trpg랑 라그나 고발도 아니고 사생활까지 파고드는건 병신같은 짓 아니냐? 그러다 진짜 경찰서에서 얼굴한번 보는거지 죽창 꽂을거면 로그 들고오던가 세션 관련 없는걸로 영웅놀이하는거 관심도 없고 재미도 없어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세이버쟝 근엄한 왕보지안에 싼다라박
ㄹㅇㅋㅋ TRPG랑 아무 관련없는 내용으로 죽이려들고 또 거기에 좋다고 호응해주는거 진짜 보기 개역겨움
그냥 누군가가 더럽게 밉고 띠꺼워서 그러는 것 같은데
지 개인적인 띠꺼움을 왜 우리가 알아야됨?
ㅋㅋㅋㅋ지 개인적인 성벽을 여기서 들고 비비는 놈도 있는데 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