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이야기 취미에서 상위 5%, 상위 0.1%를 달리는 이야기꾼이고 한쪽은 거기에 반발해 죽창을 찌른 유동스탕스인데 왜 이렇게 사용하는 어휘와 주장이 빈약한거야 우리네 얼을 살려서 좀 막 임마들아 하여가로 심장에 딱 때려 박으면 단심가로 그냥 카운터 펀치를 날리던 우리 랩배틀 문화를 살려서 말야 문학적으로 싸우라고 볼 맛 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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