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취미에도 실력이란 것은 있고 이에 따라 못하는 사람. 잘하는 사람이 나뉘는건 당연한 일임. 그렇지만 문제가 있는 것이 우리가 즐겨하는 온라인 게임의 랭크처럼 실력을 나눌 명확할 기준이 없다는 것이기에 명확하게 상위 몇 % 이렇게 말할 수는 없지.
그리고 이 RPG란 취미는 면대면으로 사람들끼리 모여서 하는 취미이기에 사람들끼리의 궁합, 진행하는 이야기에 따라 실력이란게 천차만별로 바뀐단 말이야?
그래서 실력이란 것을 명확하게 단정 짓기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상위 5%, 상위 0.1%라는 말을 하는건 문제지. 물론,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과 더불어 반농담조로 그럴 수는 있는데 문제는 당시의 상황이 상황이었단 말이지.
그런데다가 지금 반응도 저러니 계속해서 까이는거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다들 이를 명심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이 RPG란 취미는 면대면으로 사람들끼리 모여서 하는 취미이기에 사람들끼리의 궁합, 진행하는 이야기에 따라 실력이란게 천차만별로 바뀐단 말이야?
그래서 실력이란 것을 명확하게 단정 짓기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상위 5%, 상위 0.1%라는 말을 하는건 문제지. 물론,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과 더불어 반농담조로 그럴 수는 있는데 문제는 당시의 상황이 상황이었단 말이지.
그런데다가 지금 반응도 저러니 계속해서 까이는거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다들 이를 명심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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