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어디까지 손을 대는 게 합당하겠냐?
플레이어끼리 알아서 하라며 표까지 던져준 룰이니까... 너무 손을 대면 은스나의 그, 근-본 정신이 날아가버릴 거고.
손을 또 안 대면 장기플 스토리를 끌어가기가 너무 힘들잖아. 이게, 손 안 대고 장기플은 "폴라리스" 처럼 굴려야 할 텐데. 폴라리스는 npc를 미리 만들어두고 시작하는데다가, 서로 어떤 서사를 어떻게 반박하고 합의하는지가 룰적으로 명시되어 있단 말이야?
근데 은스나는 npc(pc)라곤 시스 브링거가 끝이고, 거기서 플레이어던 gm이던 npc를 늘린다면 분량문제 터져서 빈정상하기 적절한 온도의 불판이 깔릴 거라.
각 플레이어가 분량을 가져갈 제도가 필요하고.
메인 스토리라인에 모든 플레이어가 활약할 수 있어야 하고...
차라리 씹덕 폴라리스를 여는 게 간편한가 싶기도 하고.
다 떠나서 은검 각 페어 더블데이트나 시스 임시 교체는 좀 꼴린다. 해보고 싶어.
감독이 뭘 준비해야 쓰것나?
플레이어끼리 알아서 하라며 표까지 던져준 룰이니까... 너무 손을 대면 은스나의 그, 근-본 정신이 날아가버릴 거고.
손을 또 안 대면 장기플 스토리를 끌어가기가 너무 힘들잖아. 이게, 손 안 대고 장기플은 "폴라리스" 처럼 굴려야 할 텐데. 폴라리스는 npc를 미리 만들어두고 시작하는데다가, 서로 어떤 서사를 어떻게 반박하고 합의하는지가 룰적으로 명시되어 있단 말이야?
근데 은스나는 npc(pc)라곤 시스 브링거가 끝이고, 거기서 플레이어던 gm이던 npc를 늘린다면 분량문제 터져서 빈정상하기 적절한 온도의 불판이 깔릴 거라.
각 플레이어가 분량을 가져갈 제도가 필요하고.
메인 스토리라인에 모든 플레이어가 활약할 수 있어야 하고...
차라리 씹덕 폴라리스를 여는 게 간편한가 싶기도 하고.
다 떠나서 은검 각 페어 더블데이트나 시스 임시 교체는 좀 꼴린다. 해보고 싶어.
감독이 뭘 준비해야 쓰것나?
걍 페르소나마냥 1년간 학교생활보내게해
그거 좀 괜찮다
118 말도 좋긴 한데, 스케일을 좀 키워서 한 도시에서 벌어지는 일을 막게 한다거나...
결국 마지막은 스텔라 배틀일텐데, 그 전에 사건을 일으키면. 마땅한 판정법이 없으니까 애매해지지 않나 싶어서
한 학교로 몰아넣고 브링거 브링거 / 시스 시스 끼리 엮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세션적 고조감을 높히기 위해선 경기장 바깥에서도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한자거나
엮어서 뭘 시키느냐가 문제일 텐데, 어쩔까
쉬는 느낌의 세션이면 걸즈토크같은거 시킬 수 있고 진지한 분위기가 필요하다면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씩 임브레뭐시기로 변하는걸 막는 시나리오로 전개할 수 있고
인세인처럼 하는것도 방법이지
그렇네, 각 행동으로 정보를 모아서 배틀 때 보정 주고 그러면 재밌겠다
더블데이트 해봤는데 진짜 개꿀잼이긴해 ㅋㅋㅋㅋㅋㅋ 장편 각을 잴려면 확실히, 진짜 학교 다니는것처럼 1년 중 이벤트 여러개 준비해서 스토리라인 진행하듯이 해도 좋을듯. PL들한테 물어봐서 NPC여부도 한번 물어보고
해봤네 시바 부럽다...
룰알못이고 뉴비라 잘 모르지만 장기로 갈거면 매번 모든 PC에게 스포트라이트 주지말고 세션마다 PC한명씩 스포트라이트 받으면 안됨? - dc App
룰이 뺑뺑이 사이클 도는 계열이라 애매해
ㅇㅎ - dc App
플레이어들이랑 어떻게 할지 미리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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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 비중보다도, 기존 시스템에서 어떻게 끼워넣느냐가 더 문제야. 브링거 시스 둘이서 "유대" 해버려야 하는데, 백합에 남자 난입 같은 거 해봤자 누구도 행복해지지 않는 걸.
학교가 다르다면 교환 학생식으로 이리오고 저리가고 하는 방법이나 학교연동 축제라거나 등등 하기 나름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