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담배는 눅눅하게 느껴지고 텐트근처에 배수로 파야하고..파도 침수되고 또 좆빠지게 물뺄려고 배수로 깊게 파고 그러다가 삽에 긁혀서 상처생기고
시발 별일아니겠찌 하고 넘겼다가 봉외직염 걸리고 좆같은 비새끼 내머리위로 내리면 죽여버릴꺼야
왠지 모르게 담배는 눅눅하게 느껴지고 텐트근처에 배수로 파야하고..파도 침수되고 또 좆빠지게 물뺄려고 배수로 깊게 파고 그러다가 삽에 긁혀서 상처생기고
시발 별일아니겠찌 하고 넘겼다가 봉외직염 걸리고 좆같은 비새끼 내머리위로 내리면 죽여버릴꺼야
과연 군대는 인간의 감수성을 살해하는 곳이야.
흡연충 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