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바니걸은 다 지우고 코트랑 비키니만 나오게 잘라다 썼음.
오오아타리 (大当り), 오토매틱 소드 오프 샷건.
태그는 샷건 기본 태그에 더해서 자동화기, 지저분.
오오아타리 (大当り)는 파칭코에서 일종의 잭팟임. 구슬이 막 쏟아져 내려옴. 얘도 마찬가지지만, 그 장소가 운 좋은 사람의 구슬 상자 대신 운 나쁜 사람의 면상이라는게 차이점.
킬러, 마르게.리타 산치오의 배경은 베가스의 일수꾼 조직 출신이라는거임. 리사난타 신용조합 알렉산드로 요시하마 (파파 산드로)가 사업이 어느 정도 커지자 동부에도 좀 진출해 보려고 얘를 첨병으로 보냈음.
사이버펑크가 흔히 그렇듯 베가스에도 일풍 (日風)이 불어왔음. 그래서 베가스에서도 파칭코를 발견할 수 있음. 마르게.리타는 몸에 이식된 인조 신경의 부작용으로 심센스 매체를 즐길 수는 있어도 그것만으로 만족할 순 없게 돼서, 만족을 줄 수 있는 도박에 눈이 돌아가 있는 상태.
사이버펑크의 일풍 분위기와 캐릭터가 도박을 좋아하는걸 이름으로 표현해보려고 노력했음.
이라고 한참 전에 똑같은 내용으로 글 써서 복붙함ㅋ
게.리는 아직도 금칙어네
선생님 짤이 너무 개씹덕같아요...
아 그래서 안한다고 했던 제목 경고까지 했잖아ㅋㅋㅋ
피자 같은 이름이군
그 얘기 나왔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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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점 미인점
그래도 이름 매칭은 좋네
마르게 리타 산치오? 아니면 오오아타리?
둘다. 단어보고 연관이 잘 되 있다는거 자체가 좋은거임
와 총 겁나 신기하게 생겼누.
솔직히 샷건이 저런 탄창 쓰는것부터 신기함
풀오토 샷건은 다 박스탄창이다 이말이야
하지만 넘모 신기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