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흑막을 해치운건 좋았는데


한명이 희생해서 아쉬웠다...


물론 흑인따위라서 상관없었지만서도


좀더 강렬한 씬을 위해 시체를 괴물에게 던지고 마무리 지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부분이 조금 아쉬웠달까...


보이스를 끝까지 못해서 좀 소외되는감이 없잖아있어서 아쉬웟지만..


밤이 너무늦어서 시끄러우면 옆집에서 올라오고 그래서...


암튼 넘 고생많았고 다시 한번 또 기회가있음 좋겟다 ㅠ


광기 rp만 나혼자 2번했네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