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kvol Times
#1099
IE 847 XX 월 XX 일

가독 역 폭동 일어나다!
가독 역이 건설 1주년을 맞은 어제, 가독 역에서 폭동이 발생했다. 콜릿지의 노동자들이 결국 열차 역을 빼앗긴 복수를 감행한 것이다. 콜릿지는 가독 역이 세워지기 전까지 콜릿지 열차 역이 있었지만, 가독 역이 생긴 후 열차 역이 있는 공간으로서의 지위를 잃고 대량 실직이 발생했다. 폭동의 주동자는 막스 알레그로(32)로, 폭동 도중 경찰에게 사살당한 것으로 보인다. 막스는 콜릿지 지하 노동조합의 리더로 굉장히 주도면밀하게 폭동을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 이 사태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현재 그 수를 조사 중에 있다. 여론은 '경찰의 발포가 오히려 사태를 키웠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으며, 이에 대해 시의회의 바스커빌 경은 '발포가 없었더라면 빠른 진압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 한편으로 이 사건이 스코블란인 차별이나 속죄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스파크 공학회는 빠른 시일 내에 가독 역을 복구하겠다고 발표했다.
조나 제임스 제임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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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독 역 폭동 주모자들, 기계실에 폭탄 설치해 가독 역의 기계실에서 폭탄이 발견되었다. 가독 역의 기계실은 도스크볼에서도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스파크 장치가 집중된 곳으로, 열차 통과 장치 또한 기계실에서 작동한다. 열차 통과 장치는 일시적으로 스파크 장벽에 방해전류를 흘려넣어 열차가 안전하게 도스크볼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장치로, 폭탄이 폭발했다면 열차에 타고 있던 사람 뿐만 아니라 도스크볼을 지탱하는 스파크 장벽 전체가 무너질 수 있었던 상황이다. 다행히 폭탄의 신관은 발견 당시 끊어져 있었으며, 우리는 아직 불멸의 황제 폐하의 은총을 받아 살아가고 있다. 현재 경찰은 기계실에 침입한 사람이 있다는 증언을 바탕으로 이 지리멸렬한 사보타주 행위자들을 찾고 있으나, 체포는 요원해 보인다. 레인 루이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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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에 쓸 핸드아웃겸으로 로그 만들었는데 만든게 자랑스럽다 앞으로 퀄리티 더 높여서 매주 연재해야지



아..그래
파터 피커 뭔데 ㅋㅋㅋㅋㅋ 지리네
왜 왱알왱알 울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