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애매하지 않을까요?


선착순 인원을 정해두고 펀딩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이번 크툴루 펀딩은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100명이 신청하면 100개를 찍고 200명이 신청하면 200개를 찍고 300명이 신청하면 300개를 찍는 식이라...


물론 펀딩이 끝난 뒤엔 초여명 정책상 저 물건들을 중고 거래가 아니고선 구할 곳은 없을 테지만요.


가치투자보단 룰북 자체에 대한 애정으로 사주셨으면 좋겠는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