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나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하드 뒤져보면 어딘가 있을 것 같은데.
대충 촉수물이었고, 호주에 소녀들 집단 실종 사건 실화바탕의 픽션으로 해서
소녀들이 장난으로 심령 스팟 같은데서 뻘짓 했더니 슈브 니구라스인지 그거의 종복인지가 촉수 괴물로 나와서 소녀들 덮치고 점액 흘리며 좋아죽고.
거기서 도망온 안경녀가 찾으러 온 어른들의 추궁에 벌벌 떨면서 답하다가
잠깐 사이에 혼자있을때 침대밑에서 나온 촉수들과 먼저 끌려간 소녀들이 걔까지 끌고 가버리는 결말이었던 것 같은데.
그림체 연출 개꼴
쩡이 그 쩡이었구나
http://www.amazon.co.jp/gp/product/4862522157
인간실격 // 오 그거 그거. 휴지끈 기시네. ㄳ
쩡이뭐여
원작이 소설 "행잉락에서의 피크닉"이라, 엄밀히는 실화 바탕인 척 하는 픽션을 바탕으로 한 거임
딥원이 되서 크툴루 임신시키는거도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