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건 눈 노리기 다리 노리기밖에 없었음. 가끔 바리에이션으로 관절 노린다고 선언함


젤 많이 본건 '접근전이죠?' 이거랑 '민으로 가능?'


그담엔 '톱날 찍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