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향수로 젖게 만드는 노을아래

서로의 손을 어색하게 맞잡고 걸어가는 두남녀

두사람의 미래는 추억이 될까, 약속이 될까 당장에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소중한 기억으로 마음한켠에 자리하게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