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향수로 젖게 만드는 노을아래서로의 손을 어색하게 맞잡고 걸어가는 두남녀두사람의 미래는 추억이 될까, 약속이 될까 당장에는 알 수 없지만그래도 소중한 기억으로 마음한켠에 자리하게되겠지
미래는 재입대다
뜨뜻 미지근
장미빛 뜨뜻 미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