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섹으로 인한 아픔은 텍섹으로 치료해야지누구 테크닉 좋은 텍섹러가 어둑이를 위한 텍섹 세션이나 파줘라누님이 상냥하게 껴안아 주듯 텍섹의 마력에 매료시켜 어둑이도 텍섹러로 만들면 문제 해결임
텍섹을 못 견뎠다기 보단, 플레이 취향 안 맞았다고 푸념한 글을 누가 징징대지 말라고 극딜 박아넣어서...
어두가-! 돌아와라-! 내가 잘못했다아-!
텍섹을 접하고서 술 먹고 취해서 글 몇 개 쓰긴 했지. 근데 그거 때문에 갤 그만둔 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