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기본
2d10벨커브 다이스 쓰고 데이터룰이랑 서사룰의 짬뽕. 다만 별로 잘 뭉치진 않았고 서사를 잘 지원해준다기보단 마스터한테 떠맡긴 느낌
예를 들어서 루비룰에선 무기의 비중이 큰데, 개조라고 해서 원하는 태그를 붙일 수 있음. 그런데 몇몇 태그는 데이터적 성능이 있는데 아무 데이터적 성능이 없는 장식용 태그도 있음. 써먹는건 순수하게 마스터랑 플레이어 역량
그리드맵 쓰는 턴제이고 액션 묶음제를 씀. 턴당 여러 행동이 가능하고 그 행동들로 성룡영화식 액션 연계를 잘 살려보라는 취지
ex) 낫을 늑대인간 목에 걸고(그래플) 절벽 아래로 뛰어내려서(점프) 순수한 무게로 늑대인간을 참수해봐요(어택)
물론 연계에 따라 어떤 이득을 줄지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존나 엿장수 마음대로임 (roc를 주거나 어드밴티지를 주거나)
셈블런스라고 이능력 같은 게 있는데 기준도 가이드라인도 규격도 없는게 월인페의 파워랑 비슷함. 즉 존나 구림
루비가 씹덕액션이라 인기 끌었듯이 대체로 전투에서 플레이어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주는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거 같은데
댄디식 전투랑 불협화음이 생기는 듯
아, 그리고 전투나 모험 외의 부분은 없음. 아예.
이 모든 건 3년 전 기준임
지금은 갱신됐을수도 있어ㅎ
글만 보면 거르는게 맞네
쓰벌....rwby룰...재밌다고.... - dc App
ㅇㅇ 심상맞고 취향맞으면 재밌게 할수 있겠는데 이거 재밌게 할 수 있으면 다른 룰로 더 재밌게 할수 있을거 같음ㅎ
아니야....대체불가한 그 맛이.. 있다구.... - dc App
그럼 그 맛을 알려줘
다른 요소를 뭉뚱그리고 액션 올인이라니 완전 원작구현이자너
액션 올인에서 꼴린다
셈블런스 난이도기준이랑 가이드라인 19년본룰에 좀 자세히 생겨서 갠찬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