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열심히 포트도 그리고 그러는데

어쩌다보니 마스터가 엔피시들도 부탁하기 시작했는데

자기가 이번에 개쩌는 시나리오를 준비했네 뭐네하면서 자꾸 복선아닌 복선같은걸 미리 언질줌

슬슬 지친다; 다 알고 세션하는 기분이라 남들은 신나게 긴장감을 즐기는 것 같은데 난 못그런다는게...


뭔가 의욕 오지게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