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좋았던 점. 나빴던 점. 둘 다 아무런 가감없이 말함. 예시를 들자면 '오늘 새로 준비하신 bgm이 정말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하지만 오늘자 전투는 준비가 부족한게 눈에 띄네요. 전투가 아무리 주사위 운에 좌우된다고 하지만 마법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견제할 적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서 전투가 일방적으로 흘러갔네요. 이 점이 많이 별로였습니다. 아참, 피드백을 하다가 생각나는건데 오늘 소셜 판정 때도..." 이런 유형에 쌍욕을 추가하면 된다.
후자는 세션이 아무리 구리건 좋았건 "오늘도 재밌었어요 ㅎㅎ"라고 말하고서는 끝인 유형. 턀붕이들은 어떤걸 더 선호하니?
후자는 세션이 아무리 구리건 좋았건 "오늘도 재밌었어요 ㅎㅎ"라고 말하고서는 끝인 유형. 턀붕이들은 어떤걸 더 선호하니?
쌍욕이 들어간다고? 그건 피드백이 아니라 시비 아님?
그건 당연하지 ㅋㅋㅋㅋㅋ
둘다 거르고싶은데 정상? 마스터입장에선 전자는 시발 고객 클레임듣는것 같아서 피곤함. 근데 전자가 좋았던점도 말하는 놈이면 ㄱㅊ
둘다 싫음
쌍욕인 시점에서 아웃
둘다 너무 극단적이지 않나 전자는 쌍욕 안들어가도 지나치게 세세하게 따지면 자기만의 입맛에 맞춰달라는거에 가까울듯
둘중 하나 무조건 고르라면 걍 후자가 나아, 괜히 팀원들 불편해지는거보다 눈치껏 해야지
난 전자
후자 진짜 존나 의욕떨어짐
후자가 한 일이년가까이 지속되면 진짜 씨발
차라리 어딘 좋았고 어딘 좆병신같았다고 쌍욕박는놈이 친해지면 훨나은것같다
서로 욕박을정도로 친한사이면 가능이지
왜 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