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좋았던 점. 나빴던 점. 둘 다 아무런 가감없이 말함. 예시를 들자면  '오늘 새로 준비하신 bgm이 정말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하지만 오늘자 전투는 준비가 부족한게 눈에 띄네요. 전투가 아무리 주사위 운에 좌우된다고 하지만 마법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견제할 적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서 전투가 일방적으로 흘러갔네요. 이 점이 많이 별로였습니다. 아참, 피드백을 하다가 생각나는건데 오늘 소셜 판정 때도..." 이런 유형에 쌍욕을 추가하면 된다.

후자는 세션이 아무리 구리건 좋았건 "오늘도 재밌었어요 ㅎㅎ"라고 말하고서는 끝인 유형. 턀붕이들은 어떤걸 더 선호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