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마스터인 입장에서
피드백은 무조건적으로 필요함
근데
갓마스터나 재능충이 아닌 이상...
뉴비의 마스터링은 부정적인 피드백이 많을 수밖에 없음 (물론 어느정도 순화해서 얘기하겠지만)
열심히 했는데 자괴감 때문에 접고 싶었던 순간 상당히 많음
그리고 열심히 해도 안 느는 부분이 좀 많음
운동 같은 거는 근육이 좀 보인다거나 살이 좀 빠졌다거나 체형이 좀 바꼈다거나 등등 체감이 좀 되는 게 있음
마스터링은 "나 실력 좀 늘었다?" 라는 체감이 전혀 안 돼ㅋㅋ
피드백이 필요한 건 알지만 좀 개같음 사실
그렇다고 피드백 안 하면 망상병 도져서 "얼마나 노잼이었으면 피드백도 안 하지?" 싶음
씨발
그정도면 마스터링이 고통스러운거 아니냐...
후회됨. 좇같음. 씨발.
5년. 5년만 버텨라. 재능이 없어도 보통의 마스터는 될 수 있다. 내가 보증함 - dc App
이 상태로 5년 버티라카네 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