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점만 피드백 하면 그냥 꼬투리인 거 같음.
다행인 점은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플이 재밌었으면 서로 대강 느낌으로 알더라.
피드백 올 거 같다 싶거나 느낌 싸하면 바로 "피드백 받습니다." 라고 물어보고,
괜찮은 세션이 있었으면 한창 그 세션 얘기로 한 주는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 거 같음.
착한 턀갤럼들은 별로인 점을 지적하더라도, 꼭 좋은 점도 같이 칭찬해줘서 마스터와 플레이어들의 의욕을 남겨주도록 하자.
나쁜 점만 피드백 하면 그냥 꼬투리인 거 같음.
다행인 점은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플이 재밌었으면 서로 대강 느낌으로 알더라.
피드백 올 거 같다 싶거나 느낌 싸하면 바로 "피드백 받습니다." 라고 물어보고,
괜찮은 세션이 있었으면 한창 그 세션 얘기로 한 주는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 거 같음.
착한 턀갤럼들은 별로인 점을 지적하더라도, 꼭 좋은 점도 같이 칭찬해줘서 마스터와 플레이어들의 의욕을 남겨주도록 하자.
근데 플레이어로서의 자신감도 없으면 좀 미안해서 쓴소리는 못하겠더라 마스터한테 칭찬만하면 모를까 아쉬운 점을 얘기하고나면 같이 되려 대차게 쳐맞을거 같아서...
다 같이 즐기는 게임이라서 서로 조심해서 말해야 하는 게 좀 있는 거 같긴 해. 마스터 책임을 추궁하는 문장을 피해서, "아~ 저는 RP가 적어서 아쉬웠어요." "아~ 전 전투적으로 활약할 기회가 적어서 아쉬웠어요." "전 나름 창의적이라고 생각한 선언인데... 판정도 없이 그냥 무조건 불가능하다는 게 좀 많이 슬펐어요." 같이 애둘러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