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저렇게 기분 나쁠정도로 비관적으로 말하는 놈들이 실재로 있는거냐?

pl들이 뭐가 재밌었다. 이래도 다 가식으로 재밌다고 말해 준다고 생각했는데.

요자들 끼리 모였을 때 화장 잘먹었다. 염색한거 발색이 잘됐다. 새로산 악세사리 이쁘네. 살 빠졌니? 정도의 일종의 나데나데 과정인줄 알았지.

너무 성의없고 엉망진창만 아니라면 서로 적당히 합의 보고 다음플로 넘어가는 관계인줄 알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