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다만 개선점을 말하자면, 조우가 너무 단편적이라 스킵했어도 될 정도로 이야기에 영향을 못 주면서, 브금도 없어 조금 지루했습니다.
그리고 어딘가로 이동할 때 그곳 사진정돈 있어야 몰입이 더 잘 될 것 같아요.
촌장딸 포트도, 꽤 오래 대화한 것 같은데 하나 있었으면 훨씬 재밌었겠네요!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플 엔딩이 너무 어둡지 않았나요? 결국 세션에서 플레이어들이 이룬게 너무 허사가 된 것 같아 제 취향에 조금 어긋난 것 같습니다. 개선해주시면 정말 즐거운 세션이 될 것 같네요.
아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다들 늦은 시간까지 수고많으셨고, 전 너무 피곤해 이만 자러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여전히 개좆같음
네덕식 피드백이지만 결론은 칭찬이 없잖아
브금, 포트레이트, 삽화 같은 소리 하는 시점에서 아웃임. 그런거 좋아하면 지가 하든가 마스터가 디제잉하는 사람이냐
괜찮긴한데 장편이면몰라도 단편이면 면접서 거르긴할거같음.
"아 예에 그러셨군요. 당신 백스토리는 조악하고 어디선가 본 설정들 투성이라 너무 별로였어요. 그리고 죄송하지만 제 팀에서 나가주셔야겠네요."
어... 우리팀 플레이어면 괜찮을거같은데 난 근데 플을 좆같이해놓고 전글 전제마냥 시트안짜고 지각한상태면 졸라패고싶을듯
이거는 그 팀 내에서 얼마나 좋은 모습 보여줬느냐에 따라 갈릴듯.
저 '다른 얘기' 부분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지 혼자 할말 하고 빤쓰런하지 않아야 정상적인 피드백이지
칭찬도 하고 자기가 준비 잘 하고 RP도 잘 했으면 ㅇㅋ 정돈 할듯
난 브금 사진 포트 안 중요하게 생각해서 저러는 사람은 손절이얌
아니다... 저걸 한 문장씩 끊어서 남들이 스토리 외적인 거 이야기 할 때 스토리 외적인 거, 내적인 거 이야기 할 때 내적인 거 하면 고맙고 저걸 뭉텅이로 쏘면 싫어
정석이네
다른 사람 이야기도 듣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