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텍섹은 갤 구인이었다.                                                                                                                
공주기사 퀘스트로 구인을 했는데
마스터가 관전자도 허용한다고 말해서
호기심을 이길 수 없었고 그날따라 무료했던지라
텍섹을 관전하러 갔다.

내용은 가관이었다. 근육질의 아마존 전사가
쇼타 용사를 강제로 따먹는다는 내용의 끔찍한 텍섹이었다.
서로 물고 빨고 쑤시고 용사는 그 날 허리가 활처럼
20번은 휘는 듯 했다.

하지만 더욱 끔찍한 일은 관전자중 한 명이 갑자기 자신도
하고 싶다고 말한 것이었다.
그러자 마스터는 굶주린 승냥이마냥 흔쾌히 승락했고
자신의 실력에 취해 혼자 도적단 소굴로 들어간 여캐를 뚝딱
만들어와 도적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그 후 관전자는 너나 할 것없이 애프터를 요청했고
그 모습은 마치 섹스를 하기 위해 줄을 서있는 모습을 연상케했다.

물론 나는 그 모습이 너무나 끔찍해 두번째 관전이후로 도망쳤고...

나는 이제 사라진 그들이 턀갤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