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날때 오늘이 세션날이면 스스로 오늘도 힘내보자고 하고

세션 시작 3시간 전에 미리 오늘 세션하면서 먹을 것들을 장보면서 오늘은 무슨일이 일어날지 상상해본 다음

세션 시작 1시간 전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 전 세션 로그들을 읽어보는거지

그리고 매분,매초 세션이 가까워 질때마다 난 흥분해서 미쳐버리고는

세션이 시작하기도 전에 폭파되었다는 소식을 듣는거야.
오늘부터 하려던 중편세션이 터져서 올리는 글 아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