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어떤 농장 주인의 아내로부터 발송된 남편과 그의 인부들이 사라졌다는 편지


대충 그 편지에 동봉된 사진으로 인부들과 농장주인이 저 알수없는걸 파낸 사진만을 남기곤 전부 사라졌다는 내용


대충 남편을 찾아달라는 의뢰


대충 사립탐정사무소에서 탐정이 고용한 수색대(pc들)의 집합


그렇게 농장주인을 구출하기 위함과 저 알수없는것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농장으로 떠나 의뢰주였던 부인을 만나러갔지만


농장의 집은 마치 몇십년 전 폐허가 된것처럼 너덜너덜하고, 인간이 살수있어 보이지가 않음


집 내부를 살피던 도중 바닥이 무너져 탐색자 한명이 구멍에 빠졌는데, 저택의 지하엔 마치 동굴같은 통로가 나있음


탐정은 상식적으로 이런곳 위에 집을 지었을리 없음을 지적하며 말이 되는게 단 하나도 없는 이 상황에서 이상한 곤충의 갉아먹는듯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짤하나로 캠페인 하나 나온다 ㄹㅇ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