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는 그 뒤에 남자가 하고 있단걸 알면서도 텍섹을 하고 싶냐?' 라는 건 다시 말해서
'야, 너는 상대 PL은 남자라는 걸 알면서도 상대 PC에 몰입을 할 수 있냐?' 라는 건데, 굳이 이걸 상대편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해야 됨?
PL과 PC를 분리해 보는 것 정도는 누구나 다 하는거 아니냐?
무슨 텍섹의 아름다움을 이해해달라니, 텍섹이 얼마나 개쩌는 취미이고 모든 trpger는 텍섹을 해야된다니가 아님.
굳이 그 뒤에서 자판을 두드리는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가 중요하냔거지.
어쨌거나 턀판에서 구른다는건 남자가 여캐rp를 하거나 여자가 남캐rp를 하는게 전적으로 ok라는건 동의한다고 생각하는데.
아 물론 서로 텍스트로 선정적인 문장들을 주고받는것 자체가 역겹다? 그럴 수 있지.
근데 남자가 뒤에 있는게 역겹다? 그럼 씨팔 티알을 왜 하는데 ㅋㅋㅋ
솔직히 TR에서 그런 경우가 젤 웃기긴해. 글케 따지면 남자가 여캐 RP하는건 어떻게 할건데
RP를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결국 남자가 타이핑으로 한건데 그걸 역겁다고 하면 RP적으로 문제가 엄청 생기지 않을까
아니 모니터 뒤에 남자가 있어야 더 흥분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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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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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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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그런 사람도 드물게 있을 수 있지
어차피 드워프전사 엘프마법사 노움도적 이런거 하는 새끼들이 pl이 남자라서 역겹다는거 자체가 선민의식이지 근첩새끼들ㅋㅋㅋㅋ
정작 PL이 자기 PC를 자신으로부터 분리를 못하니까 남자 PL의 이상한 성적 판타지나 씹덕스러움을 포함한 PL 본인의 결점이 여자 PC한테 반영되고 거기서 느껴지는 위화감이나 거북함이 '역겨움'이라는 표현으로 나오는 거임. 좋은 PL이 잡아야 문제가 안느껴지는 거라 자판을 두드리는게 누군지도 중요하지 - dc App
히레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