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로 예를 들어보자
배그로 1등하려면
1. 손 빨라야 하고
2. 아이템 위치 잘 기억해야 하고
3. 사기총 뭔지 알아야 하고
4. 실력 좋은 팀원이 있어야 함
뭐 더 있을수도 있는데 걍 대충 이정도라고 치자.
여기에
'5시에 배그하기로 했는데 5시까지 옴'이 '실력'에 들어가나?
'보이스 플레이하자고 해서 정해진 시간까지 디스코드에 접속함'이 '실력'에 들어가나?
이런 것들을 '실력'으로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배그로 예를 들어보자
배그로 1등하려면
1. 손 빨라야 하고
2. 아이템 위치 잘 기억해야 하고
3. 사기총 뭔지 알아야 하고
4. 실력 좋은 팀원이 있어야 함
뭐 더 있을수도 있는데 걍 대충 이정도라고 치자.
여기에
'5시에 배그하기로 했는데 5시까지 옴'이 '실력'에 들어가나?
'보이스 플레이하자고 해서 정해진 시간까지 디스코드에 접속함'이 '실력'에 들어가나?
이런 것들을 '실력'으로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이게 배그냐? 병신새끼
비유도 모름? 등신새끼
말을 하면 못알아 처먹어요 ㅋㅋ
비유도 맞는걸 들고와야지 병신이 말같지도 않는 궤변으로 설득시키려니까 욕처먹지
아 그럼 설득되게 반론해보던가 병신이 ㅋㅋ 어버버거리면서 ㅋㅋ
할말없으면 욕부터 처박누 ㅋㅋ
세션에 지각안하고 오는걸 '5시에 배그하기로 했는데 5시까지 옴' 이라고 한거자너 플레이외적으로 티알이 성립되기 위해서 사람이 갖출 것을 기본이라고 표현하는데 왜 비유가 안맞음
정해진 시간 동안 꾸준히 공부하는 것도 일종의 재능이라고 생각하듯이 성실성이라는 측면에서 충분히 포함 가능. 5시에 RPG(혹은 배그)를 하기로 한 약속을 밥먹듯이 자주 깨는 사람이 플레이 내에서 협조성이나 배려심이 좋을거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그치 보통 사회적 관계를 엉망으로 맺는 사람이 플레이 내에서 눈치도 밥말아먹은 경우가 많기때문에 혼재돼서 쓰이는듯
배그하고 알피지는 다른 특질을 가짐. 역도하고 축구를 들어 비유하자면 축구는 달리기가 빠른게 좋은 능력치임. 근데 역도는 달리기가 아무리 빨라봐야 소용없음. 무거운걸 드는것만이 좋은 능력치임. 성실성도 하나의 능력치라고 보면 알피지에서는 중요한 능력치임. 배그에서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