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에 대해서 아무생각 없었는데 갤 보고 이해해 버림.
1. 룰을 잘 알고 있음
2. 캐릭터 시트를 짤 수 있음
3. 캐릭터 백그라운드를 설득력있게 쓸 수 있음
4. 캐릭터 역할 수행을 잘함
위항목이 실력이라고 생각하는파 ,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파가 있네.
내가 이해하기론,
삼재검범만 해도 강해지긴 하는데, 그것만 해서 절정의 경지에 도달한 무인이 있을 진 모르지만 삼재검법은 베이스고 매화검법 이런걸 익혀야 무인으로서 강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나는 후자가 맞는 것 같다. 천마신공, 매화검법, 백보신권 정도는 배워줘야 고수가 아니냐구.ㅋㅋㅋ
저기에다가
진행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서 gm의 진행에 대한 욕망을 파악하고 스토리 진행을 gm의 뜻대로 할지 내꼴리는데로 진행해도 되는지를 파악하기
다른 pl의 발언에 숨겨진 속뜻을 파악하여 어떤 의미로 발언했는가를 이해하기.
다른 사람의 분위기를 읽어서 그 사람의 기분이나 집중도를 파악하고 템포 조절하기.
pl들 끼리의 의견 충돌시 적절한 상호간 대화를 통해 합의점 찾아내기.
상호간의 피드백을 통해 다음 세션에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오기.
텍섹하기.
대충 이런 능력들을 익혀 절정무인에 도달하라는 거잖아.
참고로 예시로든 능력들은 무공종류 말하라고 하면 자기 문파 무공부터 말하듯이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들임.ㅎ
자연스럽게 텍섹하기 껴놓는거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삼재검법이 아니라 베기 찌르기같은게 기본이지
베기 못하고 찌르기 못하는 놈이 실력없는게 아니면 대체 뭐임?
고수는 기본 위에다 검기쓰고 검풍날리고 하는거고
삼재검법이 가로베기, 세로베기, 찌르기다.
이런 것도 설명해줘야하다니 야레야레
삼재검법이 어떤건지는 소설마다 다름ㅅㄱ
태산압정,횡소천군,팔방풍우 흔히 기본무공으로 자주 등장하는데 실제로 당나라 때 건설된 도교사원 무당파에 삼재검법이라는게 있다더라. 그리고 할배들이 태극권 이런게 무협지에선 무당파 무공이지만 현실에 있자나
현실에서도 내공 발경 이런 용어들 다 있음 근데 무협지에서 쓰는거랑은 전혀 다른 용어잖아
현실에 있는 용어라고 뜻 일치한다고 하면 동자공은 대체 뭐임
넌 왜자꾸 말의 논점을 흐트러트리냐? 너 현실에서 찐이라고 분위기 파악좀 하라는 말 들어본적 많지?
말 먼저 흐린게 누군데 ㅋㅋ
지가 말 돌려서 거기에 맞춰줬더니 논점 흐리지말라고 하면 대체 어쩌란거임? 해줘도 지랄 안해줘도 지랄이란게 이런건가?
삼재검법은 대체 어느 무협지에서 나오는 기술이냐 - dc App
존나많이나옴
모든 무협지에 다나옴.
양산 무협지
내가,,, 읽는 건,,, 무협지도,,, 아니더냐~~~ 쒸,,,불,,, - dc App
텍섹은 왜 끼어있어
흡정대법 같은 무공임.
아 ㅋㅋㅋㅋ 흡정대법은 킹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