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나 알포인트처럼 일단의 병사들이 어떤 장소에서 괴기현상을 겪으며 미치는 장면
괴물+무기를 조합하여 개발되는 강력한 비밀병기를 파괴하는 특수작전
쇼고스 같은 놈들에게 시원하게 카츄사를 퍼부어주는 장면
늘 죽음과 전투를 가까이하다보니 점점 공포에 무감각해져서 마침내 이계의 존재를봐도 SAN변동이 미미할 정도로 감정이 황폐화되는 장면
사실 정통 수사물은 초반에 신문기사도 만들고, 의료기록 차트도 만들고 열정적으로 달려들었으나 몇번 하고 다들 안하더라.
악퉁 크툴루 도입이 시급하다
재밌겠다 - dc App
악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