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화산파인지 형남파인지 뭐시기에 사형과 사매가 살아서 나쁜놈들 때려잡고 별호도 근사한거 얻고 잘살다가


인신공양해서 마공얻는다는 밀교네 본거지 갔다가 때려잡고 본전의 지하에 내려가니 이계의 괴물과 조우


열심히 어기어검써서 낙지다리를 회치고 탈출했으나 사매는 결국 미쳐서 SAN치 내주고 크툴루 점수를 듬뿍얻어 각종 기이한 술법과 검법을 쓰는 희대의 요녀가 되고,


남주는 반폐인되서 사문에 복귀후 칼을 득득갈아, 정파 VS 사파 중원대전 벌일때 미친 사매 목따기위해 동귀어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