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랑은 달리 사전에선 나오지도 않는 빼박 일본서브컬쳐 쪽서 튀서나온 단어임.
씹덕취이인 TR하면서 씹덕혐오하는 건 솔직히 누워 침뱉기지만 싫어하는 거야 자기 자유니 납득 가능.
그런데 모험가를 걍 싫어하는 거라면 몰라도 일본에서왔다며 싫어하는건 걍 무식인증.
뻔히 사전에도 나오는 말이고 서양 판타지룰의 대표격인 D&D에서 플레이어들 부르는 공식호칭이 adventurer, 모험가임.
이걸 용병으로 번역할 수 있단 개소리를 하는 종자들이 있는데
대체 어느 용병이 돈받은것도아닌데 배타고 공룡보러 다른대륙까지 가고
보물탐나서 오래전에 뒤진 마법사가 만든 던전에 들어가서 도굴함?
2줄요약
싫으면 싫다고하면됨.
핑계대면 그 시점서 무식인증임.
모험가 길드는 씹덕들의 전유물이라던 애들 생각나네
싫어하는게 모험자지 모험가는 아닌가보지
모험쥬지 ㄷㄷㄷ
찢 었 다
ㅗㅜㅑ...
근데 웃긴 건 티알클은 adventurer's league를 모험자 연맹으로 번역했더라 ㅋㅋ 볼 때마다 좀 거슬림
탐험가가 더 마음에 들더라 나는
연맹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