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도일의 야심작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주인공들도 말 그대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 떠난 모험가들이 주인공인데. 이렇듯 식민지 시대 영국에서도 썼고, 콜럼버스나 아문센같은 이들도 탐험가 / 모험가가 직업이었음. 후원 받아서 배타고 멀리 떠나는게 직업인 사람들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