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흔한 클리셰


"헤헤헤~ 그래서 얼마 주신다고?"


"휘유~ 그정도 돈이면 당연히 일해드려야죠"


"얘들아, 받은 만큼 일한 것 같으니까 튀자"



실제 역사 속에선 말 그대로 뒤질 때까지 싸웠던 애들이 용병인데... 전투 중에 빤쓰런 하면 신뢰도 다 깎아먹고 업계 퇴출 + 앞으로 의뢰 안들어올텐데 그렇게 빤쓰런을 쉽게 했을리가...


아 물론 돈 떼먹고 빤쓰런했던 용병들도 분명 있고, 용병 간판만 믿고 상비군을 전부 용병으로 갈아치웠다가 쿠데타 당해서 목 잘린 지도자들도 많으니까 전부 죽을 때까지 싸워서 이름을 남겼다는 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