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흔한 클리셰
"헤헤헤~ 그래서 얼마 주신다고?"
"휘유~ 그정도 돈이면 당연히 일해드려야죠"
"얘들아, 받은 만큼 일한 것 같으니까 튀자"
실제 역사 속에선 말 그대로 뒤질 때까지 싸웠던 애들이 용병인데... 전투 중에 빤쓰런 하면 신뢰도 다 깎아먹고 업계 퇴출 + 앞으로 의뢰 안들어올텐데 그렇게 빤쓰런을 쉽게 했을리가...
아 물론 돈 떼먹고 빤쓰런했던 용병들도 분명 있고, 용병 간판만 믿고 상비군을 전부 용병으로 갈아치웠다가 쿠데타 당해서 목 잘린 지도자들도 많으니까 전부 죽을 때까지 싸워서 이름을 남겼다는 말은 아님
과몰입 ㄴ
이게 왜 과몰입임 ㅋㅋ
용병은 돈받고 입싹 씻는경우도잇고 즈그들끼리 싸우다가 쉬는시간되면 웃으면서 다시 애기하고 또 즈그패들끼리 적당히 싸우다가 목표지역이나 거점 뺏고 뭐 장사하는놈들이라 그런듯 - dc App
용병업이 가장 성행했던 게 이탈리아고 이탈리아 용병들이 딱 받은 만큼만 일했으니까 저게 맞는 모습이 아닐까?
의뢰인을 죽이면 뒤탈이 없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