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쩌는 모험가 PC들 대체 어떻게 묶을까 하는 고민한 DM이 오늘날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대책으로 모험가들을 묶어주는 조합이 있다는 설정을 도입한 사람도 한둘이 아니고
그 클리셰가 각 세팅 공식 설정에도 언급 수준으로는 반영되고, 판타지 PC 게임과 소설들이 결국 디앤디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아서 하나의 요소가 된거임
진부하고 편의주의 설정이라는 비판은 타당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근본부터 일본산 딱지를 붙이는건 진짜로 씹덕 라노베랑 겜판소만 읽은 새끼니까 할수 있는 말 맞음.
그 대책으로 모험가들을 묶어주는 조합이 있다는 설정을 도입한 사람도 한둘이 아니고
그 클리셰가 각 세팅 공식 설정에도 언급 수준으로는 반영되고, 판타지 PC 게임과 소설들이 결국 디앤디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아서 하나의 요소가 된거임
진부하고 편의주의 설정이라는 비판은 타당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근본부터 일본산 딱지를 붙이는건 진짜로 씹덕 라노베랑 겜판소만 읽은 새끼니까 할수 있는 말 맞음.
이게 맞다
그레이호크에 있는 줄은 몰랐네
당연하지만 페이룬에도 있음. 온전한 '모험가 길드'만 따지지 않는다면 각종 정치/범죄 조직이나 결사들도 결국 모험가 길드의 클리셰와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고 볼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