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용병은 발을 빼도 아무도 뭐라 못할 상황에서 발을 안 뺐으니까 유명해진 거지지.
그 전부터도 잘싸우는걸로 유명했잖음
글쓴 애가 신뢰성을 말하는 거 같아서 하는 말이야
신뢰성 낮은 용병이 제대로 안싸우는 용병이잖아
잘 싸운다랑 제대로 싸운다는 느낌이 좀 다르지 란츠크네흐트나 콘도티에리 싸우기는 잘 싸웠음.
콘도티에리도
맞말이네 ㅇㅈ합니다
스위스 용병 말고도 그당시 용병 수출하던 국가에서 보낸 용병들은 다 싸우다 뒤졌는디;
용병수출국들이 저 몇안되는에 들어가잖아
난 베르세르크 매의단 생각했다
야 너두? ㅋㅋㅋ 솔직히 도노반이 진짜배기 아니냐?
상식적으로 용병들이 그렇게 믿을만했으면 왜 나라마다 상비군 만들라고 발악들을 했겠냐
스위스 용병은 발을 빼도 아무도 뭐라 못할 상황에서 발을 안 뺐으니까 유명해진 거지지.
그 전부터도 잘싸우는걸로 유명했잖음
글쓴 애가 신뢰성을 말하는 거 같아서 하는 말이야
신뢰성 낮은 용병이 제대로 안싸우는 용병이잖아
잘 싸운다랑 제대로 싸운다는 느낌이 좀 다르지 란츠크네흐트나 콘도티에리 싸우기는 잘 싸웠음.
콘도티에리도
맞말이네 ㅇㅈ합니다
스위스 용병 말고도 그당시 용병 수출하던 국가에서 보낸 용병들은 다 싸우다 뒤졌는디;
용병수출국들이 저 몇안되는에 들어가잖아
난 베르세르크 매의단 생각했다
야 너두? ㅋㅋㅋ 솔직히 도노반이 진짜배기 아니냐?
상식적으로 용병들이 그렇게 믿을만했으면 왜 나라마다 상비군 만들라고 발악들을 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