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유년기에 저런 게 있었어야 했는데 하고 탄식함
[일반] 기묘한 이야기에서 애들이 티알 하는 거 보고
ShoyuVa..(matchapunk)
2020-05-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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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때 역할놀이는 많이 했잖어.
글킨 한데 이왕 그 시절에 하는 거 더 각잡고 하면 좋았을 것 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애들이야 뭐 놀이터에서 놀다가도 싸우고 다음 날 되면 또 다시 화해하니까
나는 애들이랑 주택단지 뛰댕기면서 '모험놀이' 자주 했었는데. 전사 마법사 궁수 역할부여해서 노는 거였음..
주택단지 노인정 뒤쪽에 할배들이 안쓰는 지팡이 버려두는 곳이 있어서 늘 양질의 장비를 구할 수 있었지.
그시절엔 애니메이션 주인공이나 따라했지 판타지 잘 몰랐음 ㅋㅋ 반지의 제왕 처음 접하고 빠져든 게 초등학교 고학년 때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