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PG 마냥 자동으로 차감되는것도 아니고.
매 끼니마다 식량 감소시키세요 이러면서 시트 인벤토리 고치고 이러는게 템포를 끊으면 끊었지 플레이 몰입감에는 전혀 기여를 안함.
여관비나, 식당 음식비용, 마차비용 같은 사소한 것들도 일일히 돈 계산해서 안빼고 그냥 진행하는거랑 같은거임.
생존물이나 아포칼립스처럼 식량 자체가 중요한 갈등/목적 요소로 작용하는 장르가 아니라면 무시하는게 낫다고 본다.
CRPG 마냥 자동으로 차감되는것도 아니고.
매 끼니마다 식량 감소시키세요 이러면서 시트 인벤토리 고치고 이러는게 템포를 끊으면 끊었지 플레이 몰입감에는 전혀 기여를 안함.
여관비나, 식당 음식비용, 마차비용 같은 사소한 것들도 일일히 돈 계산해서 안빼고 그냥 진행하는거랑 같은거임.
생존물이나 아포칼립스처럼 식량 자체가 중요한 갈등/목적 요소로 작용하는 장르가 아니라면 무시하는게 낫다고 본다.
식량 없어서 그거 구하라고 세션하나 들여서 공룡잡게해주면 좋아하던데
굳이 적용할거면하세요. 라고 데이터넣어둔거지 필수는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