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났습니다. 식량 1인분을 차감해주십시오. * 15번
하는거보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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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퀘스트를 진행하는데 5일이 필요했습니다.
마녀의 탑을 이잡듯 뒤진 끝에 손바닥만한 레드사파이어(돚거의 감정가 : 500닢)를 획득하였고,
눈치빠르고 믿음직한 친우이자 손버릇이 나쁜 도적 레골라스가 신뢰할만한 암상인에게 600닢에 팔아 현금화시켰습니다.
회계를 담당하는 아서는 먼저, 일정동안 사용한 여비를 계산해보니
야외에서 30인분의 식량(20닢)을 소비했고,
전투 중 분실 및 파손된 장비를 새로 구매하고(50닢),
사용한 모험장비와 약초, 치료약을 보충하고(60닢),
470닢이 남은 것을 확인합니다.
먼저 아서는, 4명의 파티원에게 110닢씩 나눠줬습니다.
남은 30닢은 싯가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를 했다고 주장하는 레골라스의 추가수당으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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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정산할때 퀘스트 보상에서 깍아내리는 것은 어떰?
케바케 - dc App
아에 정산 자체를 시간을 들여서 PC별로 활약할 장면을 주는건 아주 좋아보임. - dc App
말 존나 많네
퀘스트 마무리하고 정산할거 정산하면 말은 당연히 많아지지
휴식할 때마다 먹게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음
단편에서 식량을 따지는 것은 특별한 목적이 있는거 아닌 이상 불필요하고, 중편이상에서 따질텐데, 매 휴식때마다 식량까라고 하기가 번거로워서 그러지
저의 마스터가 되어주세요. - dc App
제 실력이 폐급인데다가 시간 여유도 없어서 그냥 기웃거리고만 있습니다.
이게 좋은 거 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