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집단간의 오해나 이익갈등 따위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에 pc들이 끼어들어 교통정리해주는 이야기.


나쁜놈이 사실 착했다, 적들도 다 각자의 사정이 있다. 이런 것을 조명하고 싶은 것 보다는


살면서 판단하기 애매할 수 있는 행위나 사건 따위를 pc들이 어떻게 해석해나가는지 보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