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와 놀이의 4종4색 인디 RPG 번들세트 tumblbug.com/rpgbundle @tumblbug 님이 공유


"오늘도 누군가는 신의 이름으로 (즉 신의 이름을 빌린 플레이어들의 선택으로) 죄를 용서받고, 누군가는 심판을 받았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이 땅에 신의 뜻을 실현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그 전에 신의 뜻을 인간이 이해할 수나 있을까요?

 의문과 자괴감은 끝이 없어도, 몸과 마음의 상처가 늘어가도 여러분은 또 다음 마을로, 또 그 다음 마을로 말을 달립니다. 그것이 신앙과 신도를 수호하는 파수견으로서 여러분에게 주어진 몫이기에." - 모 포도원의 파수견 리뷰


좋은 광고글을 쓰고 싶은데... 하아. 위시송님 죄송해요. 제 능력은 여기까지입니다. 알바비는 돌려드리겠습니다.받은 적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