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썩 감수하고 읽고 지적해주는거 자체도 상당히 리소스가 많이 투자되는 일인데


그 리소스 투자해봐야 빼애애액 소리만 돌아오니, 다들 진절머리내고 자작룰 언급하는 놈만 보이면 그냥 화형틀에 매달아 불지르는 쪽을 선택하는거.


자작룰 들고오는 입장에서야 자신이 처음으로, 많아봐야 2~3회정도 시도한 '작품'을 기대감품고 공개하는거겠지만


TR판에서 노는 일반인 입장에서는 TR판 굴러온 역사를 통들어 산더미처럼 많았던 병신더미에 티끌하나가 더 추가된 것뿐.